진심

by 알코릴라 | 2008/08/27 15:0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
창비주간논평 [A4 두 장으로 한국사회 읽기]

by 알코릴라 | 2008/08/25 12:09 | 행복한책읽기 | 트랙백 | 덧글(1)

올림픽을 마냥 즐겁게만 볼 수 없네.

by 알코릴라 | 2008/08/23 22:40 | 밑줄긋기 | 트랙백 | 덧글(6)

통곡, 어른 되기

by 알코릴라 | 2008/08/22 23:0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일주일 전 700일 때

by 알코릴라 | 2008/08/20 11:14 | 글과그림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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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: 박훈상은 훈 : 훈훈한 웃음으로 상 : 상당히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남자. 국민학교 4학년. 전학가던 소녀가 지어준 삼행시.
by 알코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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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그랬을지도.
by 알코릴라 at 08/28
하하하 그러고 싶다!
by 알코릴라 at 08/28
알지 않나요. 전 알겠던데..
by 알코릴라 at 08/28
이력서에 블로그 주소를..
by 아둥바둥 at 08/28
심사위원에게 이 포스팅..
by 늘봄 at 08/27
진심이라는게 본인도 가..
by 노부 at 08/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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